상담을 받고자 합니다만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전 부산 남구에 거주하는 올해 21살되는 남성입니다
남자가 성형수술에 대해 여쭤보고자 하니 좀 이상하게 생각하실
런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절실한 문제이기에 이렇게 메
일을 보냅니다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선생님의 홈페
이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제가 알기로 성형수술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마음의 병이 근원이 되어서 성형수술을 받고
자 한다고 들었습니다전 예전에는 외모에 거의 신경도 안쓰고 그
냥 생긴대로살지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을 들어갔으나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재수를 했습니다아주 힘든 기간
을 보냈었으나 결과가 아주 안좋아서 그 충격으로 아주 오랜동
안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정신적인 방황 말입니다그뒤로 제 미
래에 대한 불안감이 들고 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잃었습니
다전 키도 작고 마르고 얼굴도 그리 잘생긴 편이지도 않고(물
론 내면의 마음가짐의 문제이겠지만요)그러다가 외모에 차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물론 사람은 외모만이 아니라 내면적
인 인격을 먼저 갖춰놔야겠지요그래서 전 제 스스로에 대한 자
신을 갖고 싶었습니다스스로 먼저 당당해진 뒤에라면어떤 일
을 하든지 자신이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전 눈꺼풀이
좀 두꺼운 편이라서 속눈썹이 항상 눈을 찌르는 편이었습니다
그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력도 많이 안좋은 편이었구요
그래서 올해 2월에 다른 곳에서 쌍꺼풀 수술을 한 번 했었습니
다하지만 전 제 스스로 정해놓은 형태와 모양이 있었습니다그
런데 아무런 상담을 받지도 않고 그냥 의사선생님 마음대로 결정
하시고 바로 수술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전 바보같이 가만히 받
고만 있었지요두 달이 지난 지금 자리도 잡은 편이고 속눈썹
이 찌르지도 않지만 전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매몰법으로 수술
을 했었거든요전 절개법으로 하고팠습니다만그래서 다시 수
술을 받고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주중입니다이런 것까지 부
모님께서 힘들게 버신 돈으로 하고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또 남
자가 그런 수술을 한다는 것에 대해 부끄럽기도 했구요 그리
고 단지 눈뿐이 아니라 전 코가 좀 낮은 편이라서 코성형도 받고
픕니다시력이 안좋고 안경이 거추장 스러워서 라식 수술도 받고
프고요그러려면 돈이 좀 많이 들겠죠 그래서 이를 악물고 너무
너무 일이 힘들지만 참고 하고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성형수술
을 해도 별로 나아지지 않을까봐 걱정입니다얼굴 윤곽이 좀 이
상한 것 같아서입니다사람의 욕심에는 끝이 없다더니 계속 따
지고 보면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이런 고민들을 남이 알면 우습
게 생각할것 같아서 누구에게 털어놓지도 못하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한심하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전 제
자신에게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아름다움은 거의 태어
남과 동시에 결정되는 것 아닙니까전 그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합
니다그래서 전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렇게
하기 위해서 피땀흘리며 일하고 있구요지금 휴학중이라서 7월
말까지 빨리 돈을 벌어 놔야 하는데쌍꺼풀 재수술을 받으려면
보통 6개월이 지나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8월 2일이 제가 처음
으로 쌍꺼풀 수술울 한 날로부터 6개월 뒤입니다근데 쌍꺼풀 재
수술을 하는데 비용이 많이 드는지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코 성
형은 비용이 어느 정도 하는지도 궁금하구요언젠가 한 번 상담
을 받아보고 싶습니다전 반드시 아무리 힘들고 괴롭고 외롭고
어려워도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참고 견뎌낼 것입니다그래서
다시 일어서고 싶습니다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 말입니다이
런 잡소리만 늘어놓은 글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
하십시오
WANNA BE AN ANGEL
남자가 성형수술에 대해 여쭤보고자 하니 좀 이상하게 생각하실
런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절실한 문제이기에 이렇게 메
일을 보냅니다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선생님의 홈페
이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제가 알기로 성형수술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마음의 병이 근원이 되어서 성형수술을 받고
자 한다고 들었습니다전 예전에는 외모에 거의 신경도 안쓰고 그
냥 생긴대로살지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을 들어갔으나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재수를 했습니다아주 힘든 기간
을 보냈었으나 결과가 아주 안좋아서 그 충격으로 아주 오랜동
안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정신적인 방황 말입니다그뒤로 제 미
래에 대한 불안감이 들고 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잃었습니
다전 키도 작고 마르고 얼굴도 그리 잘생긴 편이지도 않고(물
론 내면의 마음가짐의 문제이겠지만요)그러다가 외모에 차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물론 사람은 외모만이 아니라 내면적
인 인격을 먼저 갖춰놔야겠지요그래서 전 제 스스로에 대한 자
신을 갖고 싶었습니다스스로 먼저 당당해진 뒤에라면어떤 일
을 하든지 자신이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전 눈꺼풀이
좀 두꺼운 편이라서 속눈썹이 항상 눈을 찌르는 편이었습니다
그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력도 많이 안좋은 편이었구요
그래서 올해 2월에 다른 곳에서 쌍꺼풀 수술을 한 번 했었습니
다하지만 전 제 스스로 정해놓은 형태와 모양이 있었습니다그
런데 아무런 상담을 받지도 않고 그냥 의사선생님 마음대로 결정
하시고 바로 수술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전 바보같이 가만히 받
고만 있었지요두 달이 지난 지금 자리도 잡은 편이고 속눈썹
이 찌르지도 않지만 전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매몰법으로 수술
을 했었거든요전 절개법으로 하고팠습니다만그래서 다시 수
술을 받고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주중입니다이런 것까지 부
모님께서 힘들게 버신 돈으로 하고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또 남
자가 그런 수술을 한다는 것에 대해 부끄럽기도 했구요 그리
고 단지 눈뿐이 아니라 전 코가 좀 낮은 편이라서 코성형도 받고
픕니다시력이 안좋고 안경이 거추장 스러워서 라식 수술도 받고
프고요그러려면 돈이 좀 많이 들겠죠 그래서 이를 악물고 너무
너무 일이 힘들지만 참고 하고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성형수술
을 해도 별로 나아지지 않을까봐 걱정입니다얼굴 윤곽이 좀 이
상한 것 같아서입니다사람의 욕심에는 끝이 없다더니 계속 따
지고 보면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이런 고민들을 남이 알면 우습
게 생각할것 같아서 누구에게 털어놓지도 못하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한심하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전 제
자신에게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아름다움은 거의 태어
남과 동시에 결정되는 것 아닙니까전 그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합
니다그래서 전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렇게
하기 위해서 피땀흘리며 일하고 있구요지금 휴학중이라서 7월
말까지 빨리 돈을 벌어 놔야 하는데쌍꺼풀 재수술을 받으려면
보통 6개월이 지나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8월 2일이 제가 처음
으로 쌍꺼풀 수술울 한 날로부터 6개월 뒤입니다근데 쌍꺼풀 재
수술을 하는데 비용이 많이 드는지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코 성
형은 비용이 어느 정도 하는지도 궁금하구요언젠가 한 번 상담
을 받아보고 싶습니다전 반드시 아무리 힘들고 괴롭고 외롭고
어려워도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참고 견뎌낼 것입니다그래서
다시 일어서고 싶습니다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 말입니다이
런 잡소리만 늘어놓은 글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
하십시오
WANNA BE AN ANGEL
- 이전글코 성형에 대해서 01.05.01
- 다음글상담을 받고자 합니다만 01.04.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