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맑은 피부를 원한다면 다음을 지켜주세요

 


1. 밤 11시 전에 취침한다.

2. 술과 담배를 삼간다.
3.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4.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낮 시간에는 바른다
5. 저녁에 화장을 깨끗이 지운다.
6. 비타민-에이(A) 연고(트레티노인, Tretinoin)를 취침 전에 바른다.
7. 여드름을 본인이 짜지 않는다.
8. 일 년에 한번 IPL 시술을 받는다.
9. 여드름이 생기면 관리를 받는다.
10. 병원에서 바이탈 이온토 관리를 주기적으로 받는다.

비타민 에이 연고는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서 사용을 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입니다. 트레티노인 성분으로 한국 스티펠의 스티바-에이와 갈더마의 레타크닐 제품이 있습니다. 원래 여드름 치료제로 나와 있지만 주름, 잡티에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여드름은 본인이 짜면 흉터를 남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짜지 않도록 하십시오. 본인이 짜지 않으면 흉을 남기지 않습니다.
화장은 깨끗이 지우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비누보다는 전문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
보통 IPL 시술은 3주 간격으로 3-5회 시술을 기본으로 받고나면 피부의 잡티가 개선이 됩니다. 이후 1년에 한번만 받으시면 1년 동안 생긴 보이지 않는 잡티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바이탈 이온토 시술은 항노화 성분(비타민 C 등)을 전기적 자극으로 피부에 침투시켜 잡티와 피부노화를 치료하는 시술입니다.



<저녁에 한 번 트레티노인 연고만으로 주근깨 잡티가 개선이 되었다>





<트레티노인 연고만으로도 사용하여 잔주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여드름 치료

기존의 여드름 치료의 방법은 항생제를 복용하면서 피부치료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피부치료는 가벼운 박피와 낭포를 짜고 진정시키는 병원에서 하는 시술을 일주일에 1-2회 시행을 하면서 홈 케어 연고를 바르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약물을 복용하고 스킨 스케일링을 하면서 약을 발라서 치료하는데, 치료 받을 때만 호전이 될 뿐, 다시 재발하는 치료의 한계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과거 여드름 치료를 받았던 많은 환자분들 중 상당수는" 여드름은 치료해서 뭐해? 치료 할 때만 효과 있고 관리를 하지 않으면 다시 재발하지 않느냐?" 라는 냉소적인 시각을 보낸 분들도 많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치료에 폴라리스 시술을 같이 병행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폴라리스는 여드름의 근본 원인인 피지선 자체를 근본적으로 파괴하고 위축시킴으로써 보다 근본적인 여드름 치료법으로 생각 됩니다. 2주 간격으로 3~5회 폴라리스 치료를 받으신 후 환자분들의 반응을 보면 안색이 맑아지고 모공이 좁아지고 피지분비가 현저하게 줄었다. 여드름 흉터가 완화되고 잔주름이나 팔자주름이 개선되면서 탄력이 붙고 안면홍조가 개선되었다 등 등입니다.

폴라리스는 비 침습적인 치료장비중 유일하게 고주파와 다이오드 레이저가 결합된 독특한 메카니즘을 갖고 있는데 멜라닌색소에 대한 흡수력이 거의 없어므로 시술 후 색소침착이나 흉터의 위험이 없어서 특히 한국인의 피부에 가장 적합한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법입니다. 그리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한 번의 시술로도 어느정도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여드름 흉터의 경우에는 적어도 3회 정도 시술을 권합니다.

폴라리스를 병용하여 이렇게 여드름 치료뿐 아니라 여드름 흉터를 안전하게 치료가 기능합니다.

*시술과정(여드름)
1) 크린싱을 하고 약한 박피를 합니다.
2) 마취연고를 바르고 20 분 후 피지를 짜주는 것은 보통의 여드름 치료와 동일합니다.
3) 여드름 부위에 폴라리스 시술을 해서 피지선을 파괴하여 여드름이 재발 되지 않도록 예방을 합니다.
4) 3주 간격으로 3회 시술을 합니다.

폴라리스 시술 자세히보기 LINK

모공 줄이기

모공은 나이가 어려도 피지가 많은 지성피부인 경우에도 볼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피부탄력이 감소하면 점점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주로 앞쪽 볼과 코끝의 얼굴 중앙부위가 심하다.
치료는 폴라리스, 써마지 그리고 타이탄 등의 주름레이저로 피부에 탄력을 주는 것이 좋은 치료법이다.
프락셀 종류의 피부에 구멍을 뚫어주는 레이저나 MTS 는 오히려 모공이 커질 수도 있다.


자외선 차단의 ABC

 


자외선이란: 태양광선에는 열을 전달해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적외선, 빨주노초파남보로 나뉘어 사물이 여러 색깔을 띨 수 있도록 해주는 가시광선, 그리고 자외선이 있다. 자외선은 전체 태양광선 중 약 2%를 차지하며 살균, 비타민D 합성 등 유익한 작용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피부 노화나 피부암의 주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UVA와 UVB의 차이는: 파장에 따라 자외선은 A, B, C로 나뉜다. 자외선A(UVA)은 계절이나 날씨에 별로 영향을 받지 않고 일정량 내리쬔다. 흐린 날이나 실내에서도 피부 깊숙이 영향을 끼쳐 피부 노화를 일으킨다. 자외선B(UVB)은 피부 표피에 작용해 피부가 타거나 벌겋게 달아오르게 만든다. 여름철 해변에서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자외선B에 의한 것. 자외선C는 발암성이 높지만 오존층에 의해 차단돼 지구상에는 도달하지 않는다.

SPFPA: SPF는 UVB에 대한 차단지수를, PA는 UVA에 대한 차단지수를 뜻하며 SPF는 숫자로, PA는 +의 개수로 강도를 표시한다. SPF 지수가 15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피부는 바르지 않은 피부보다 UVB 15배나 되는 자외선 광량을 받아야 붉은 홍반이 나타난다고 이해하면 된다. UVA는 피부 노화의 주범이므로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때는 항상 PA지수까지 표시돼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일상생활에서는 SPF25에 PA++를, 야외활동 시에는 SPF 30~40에 PA++ 정도를 고르면 적합하다.

아침에 한번만 바르면 된다?: 일반적으로 실생활에서 자외선차단제의 지속력은 2~3시간에 불과하다. 따라서 2~3시간마다 덧발라줘야 한다. 화장을 하는 여성들을 위해 화장 위에 덧뿌려도 흡수되는 스프레이형 자외선차단제도 나오므로 이를 활용하도록 한다. 그리고 햇빛에 노출되기 전 적어도 15분전에는 발라야 효과를 발휘한다.

파라솔이나 그늘에 있으면 위험하지 않다?: 지표에서의 반사광도 문제가 된다. 직사광선이 아니어도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이 생길 수 있다.

어린이는 자외선차단제를 안 발라도 된다?: 아이들은 성인보다 자외선 방어 능력이 현저히 낮아 꼭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줘야 된다. 피부는 어린 시절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받은 피해를 평생 기억한다. 비쉬, 코리아나, 라꾸베, 바세린 등에서 어린이용 자외선차단제가 출시되고 있다.

밤에는 안전한가?: 자외선차단제는 사계절 내내 발라야 하지만 밤에는 안전하다. 형광등과 같은 인공 등에는 자외선이 거의 들어있지 않다.

머리카락에도 손상을 주나?: 머리카락도 피부의 일종이다. 햇볕에 많이 노출된 머리카락은 색이 갈색으로 변하고 머릿결도 거칠어진다. 특히 여름철 해변에서 무방비 상태로 머리카락을 노출하면 금방 머릿결이 상한다. 헤어제품에도 자외선차단제가 포함된 제품이 나오고 있다.

인공 선탠은 안전하다?: 자외선A 치료기로 인공선탠을 하는 곳이 있는데, 이는 자외선A에 의한 피부손상이 문제가 된다. 인공선탠보다는 차라리 발라서 착색이 되게 하는 셀프 태닝제품을 피부과에서는 권한다.

물속에서는 안전하다?: 물속에 들어가면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물속에서도 자외선의 양은 별로 줄지 않는다.